오늘날의 고백은 조금 색다르게 적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팬 소설에 진전이 있었던 지라, 무척이나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에 기쁨을 담아 이번 사랑 고백은 짧은 소설 형식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부디 리네님의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사랑고백 14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