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에엥... 리네님의 관심이 받고 싶어서.... 편집을 해보았지만 너무나도 낮은 퀄리티와 이상한 영상에 너무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겠어여.... 하지만 리네님은 감사하게도 저의 영상을 좋아해 주시고 칭찬해 주셧어요.... 다니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해여.... 하지만 리네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굿즈까지 얘기를 꺼내주셧죠... 아아... 다니는 너무 행복해서 죽어버릴꺼 같아여.... 다니의 못난 재롱을 좋아해 주시고 다니의 사랑에 굿즈를 꺼내주시는 리네님의 넓은 아량에 감사와 사랑을 담아 기도 올립니다. 꼬물거리는 다니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7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