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의 이사가 시작된 첫날, 리네님의 목소리 없이 보낸 하루, 리네님의 응원 없이 힘낸 오늘, 무척이나 허전하면서도 어딘가 마음이 시린 그런 하루였습니다. 리네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일임에 머리로써는 이해하며 리네님을 기다리고자 각오하였으나, 저의 마음은 눈치 없이 리네님의 빈자리에 허전함을 느끼고 평소보다 살짝 느린 박동을 전해주네요. 리네님의 앞날을 기원하며 응원하는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86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