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신 리네님께 무서우셧던 게임 부디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시고 새로운 행복한 기억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채우시고 찾아올 내일을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무서우셧을 리네님을 토닥이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67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