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조용히, 허나 뜨겁게. 잔잔하지만 깊게, 부드럽지만 빈틈없이 리네님을 사랑하며 응원합니다. 저의 작은 응원이 리네님의 하루에 작은 기쁨이 되고, 저의 작은 소망이 리네님의 앞으로에 걸어가기 편한 계단의 한 발판이 되길, 저의 미약한 사랑이 리네님의 인생에 작은 별빛이 되길, 저의 부족한 마음이 리네님의 마음에 닿을수 있길. 작고 미약하며 부족한 다니이지만 언제나 사랑하며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2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