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던 오늘 하루 유독 리네님이 생각나며 리네님의 방송을 다시보고 리네님의 유튜브를 보며 기다림을 달래 보지만 마음속 깊은곳에 살며시 자리잡은 그리움이 사라지지 않고 리네님을 바라보는 마음과 그리움이 집착이 되지 안토록 조심하는 마음, 언제나 그렇듯 모든 마음 위에 제일 크게 자리잡은 리네님을 향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58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