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웃으시며 즐거워 하셧던 사랑스러운 리네님을 향해 부디 숙취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47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