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절반을 함께 보낼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리네님께 사랑을 말씀드리며 리네님을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절반의 한해의 감사함과 앞으로의 절반의 한해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73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