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았던 오늘, 리레님의 방송이 있든 없든, 늘 리네님을 생각하며 버텨오는 평범한 하루. 리네님이 잘 지내시는지, 오늘은 무얼 하시며 보내셧는지, 아프신 곳은 없으시진지, 하루중 절반 이상을 리네님에 대해 생각하며, 응원하고 사랑하며 보내오는 평범한 하루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해지고 있습니다. 모든게 리네님 덕분이에요 정말로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늘 오늘 같은 평범하고도 사랑스러운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94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