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보고싶다는 말에 어느새 나타나주신 리네님, 리네님의 아리따운 미모를 보며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맞춰 추억과 기쁨에 잠기는 오늘 하루가 무척이나 감사했고 사랑스러웠으며 사랑합니다. 감사하며 동경하고 사랑하며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3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