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의 하루가 빛나길 바라는 마음과 리네님의 미소를 바라는 마음, 리네님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리네님의 사랑을 바라는 마음, 바라는 마음 모든것이 리네님을 향한 마음이며 사랑이 되어버린 지금. 리네님의 모습을 보러 가지 못하는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고... 부디 무사히 즐겁게 행사가 마무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리네님의 행복과 사랑을 위하여 저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88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