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조용히 떠다가듯 지나간 오늘 하루, 리네님의 하루가 평안했길. 아름다웠길. 행복했길 바라며, 조용히 미소 짓고 부드럽게 웃으며 기쁘게 잠드는 하루가 되었길 바랍니다. 비록 리네님의 방송을 보지 못하는 나날이 이어지더라도 저는 그저 조용히 기다리며 리네님을 향해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응원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90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