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돌아보며 리네님을 향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았던 나날이 지나가고, 처음 리네님을 보았던 그날 그때의 행복했던 감정을 떠올리며, 다른 마음이 더 붙었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가꾸며 오로지 리네님을 향한 사랑의 감정만으로 다시 일깨웠습니다. 리네님을 봐오며 느꼇던 그저 행복했던 감정과 사랑을 다시는 더럽히지 않기 위해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리네님께 사랑을 고백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랑을 담아 오랜만의 사랑고백~ 96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