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연속해서 찾아와 주신 리네님께 감사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며 리네님의 아름다우신 외모에 기도 한번, 리네님의 청아한 목소리에 큰절 한번, 리네님의 깊은 바다 같은 넓은 마음씨에 다시한번 찬양을 드리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69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