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히도쿠션 맴버분들과의 즐거운 합방! 아름다웠던 노래와 귀여웠던 멜로디에 귀가 행복해 하고 세명의 아리따운 미인분들의 행복한 미소에 심장이 두근 거린 무척이나 즐거운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즐거움이 더욱 자주 찾아오길 바라고, 리네님을 넘어 히도쿠션의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미래를 이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84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