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을 못 뵌지 이틀차.... 그리움은 커져가고 허전함은 차가워 지지만 제 마음속 사랑 또한 더욱 커져가며 따뜻해집니다. 부디 리네님이 별탈 없이 잘 지내고 계시길,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 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다음날을 준비하고 계시길 바라며, 기도의 마음과 응원을 담아 사랑을 전해봅니다. 사랑고백~ 87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