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하고 걱정했던 공겜이 무사히 끝나고 리네님과의 즐거운 술뱅에 기쁨과 행복 만족을 느낄수 있던 오늘 하루. 부디 리네님도 다니처럼, 다니보다 더 행복하셨고 기쁘셨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72일차~~♡♡♡ - 사사야키 리네의 히도쿠션 팬시티